CJ E&M이 아시아 무역 및 금융의 중심지 홍콩에서 펼쳐질 음악 축제 'MAMA'에 함께 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은 중소기업청 및 대·중소기업협력재단, KOTRA와 함께, 오는 12월 2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2015 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15 MAMA')>에 참가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MAMA'는 CJ E&M이 주최해 올 해로 7회를 맞는 행사로, 단순한 연말 음악 시상식을 넘어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최대 음악 축제이자 아시아 대중음악 확산의 장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지난 해 홍콩에서 진행된 <2014 MAMA>에는 1만 명의 팬들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고, 전 세계인들이 TV, 온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음악으로 함께 소통한 바 있다.
CJ E&M은 지난 해 처음으로 역량 있는 중소기업들을 'MAMA'에 초청해 이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 데 이어, 올 해도 글로벌 현장에 참여 할 중소기업들을 모집한다. <2015 MAMA>에 함께할 중소기업에게는 홍콩 현지 공동전시관 및 수출 상담 공간, 편도 운송료, 통역 및 안내원, 국내외 홍보 및 마케팅이 지원된다. 또한 중화권 내 주요 바이어들과 직접 만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 상담 기회도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들은 대·중소기업협력재단 홈페이지(www.win-win.or.kr)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 달 1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CJ E&M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2015 MAMA>에 참여할 업체를 발표할 예정이다.
CJ E&M 신형관 Mnet 본부장은 "홍콩은 다양한 국가의 문화가 공존하는 아시아 문화산업의 집결지이자 아시아 무역과 금융의 중심지로, 중소기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지난 해에도 MAMA 행사 후 열흘 만에 참여 중소기업의 25%가 실제 수출 계약을 맺었으며 94%가 재참여 의사를 밝힌 만큼, 올 해에도 글로벌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든든한 비빌 언덕이 되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김혜수, 팔보다 더 얇은 다리....보고도 안 믿기는 170cm 레깅스 핏 -
'세븐♥' 이다해, 행복한 42세 예비맘..볼록해진 D라인에 손 얹고 활짝 -
"뭐라하는 분 있을듯"..'장윤정♥' 도경완, 초등남매 한방 취침 이유 밝혔다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1.'미스터리 LG' 단독 1위됐다. 오지환 투런, 오스틴 솔로포, 올러 울렸다. '생큐 두산' 2연속 만루포 역전패 삼성에 1G차
- 2.왜 이강인 벤치에 뒀나, PSG 심각 무기력,..아스널 UCL 결승전 1-0 리드(전반 종료)
- 3.'이래서 LG가 무섭다.' 팀타율 6윈데 단독 1위. '천군만마' 문보경 문성주까지 돌아온다
- 4.[오피셜]충격! EPL 5위 부진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 전격 경질..HERE WE GO 속보, 새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유력!
- 5.'이틀 연속 만루포 악몽'…두산 정수빈, 6회 무사 만루서 백정현 초구 저격→'역전 만루홈런' 大폭발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