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이원일이 보아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4' 첫 회 보아 편에는 패널로 셰프 이원일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원일 셰프는 '히든싱어4' 보아 편 녹화장에서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맺은 인연으로 보아와 오빠-동생 하기로 했다"며, "가슴에 달고 있는 별 중 하나가 아시아의 별"이라며 보아와 각별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녹화 전에 열렸던 보아의 단독 콘서트에 간식을 만들어 찾아갔다"며, "가장 최근에 보아의 라이브를 들어 봤기 때문에 다 맞힐 수 있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나 이원일은 1라운드부터 진짜 보아를 찾아내지 못했고 "참가자의 노래를 듣고 놀라 호흡이 가빠진 것 같다"고 전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가 진짜 가수가 되는 곳'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JTBC'히든싱어4'는 원조가수와 모창 능력자가 뜨거운 우정을 나누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히든싱어 4' 첫 회 보아 편에는 막강한 패널 군단이 총출동했으며 모창 능력자들의 뛰어난 활약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히든싱어4' 보아 편은 개천절인 10월 3일(토) 밤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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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녹화 전에 열렸던 보아의 단독 콘서트에 간식을 만들어 찾아갔다"며, "가장 최근에 보아의 라이브를 들어 봤기 때문에 다 맞힐 수 있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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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가 진짜 가수가 되는 곳'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JTBC'히든싱어4'는 원조가수와 모창 능력자가 뜨거운 우정을 나누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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