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영화 '마션'이 북미에서 개봉 첫 날 '인터스텔라' ' 그래비티'를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역대급 흥행 포문을 열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마션'이 지난 2일(현지시각) 북미에서 개봉해 약 1800만 달러(약 213억원)의 수익을 거뒀다. 이 오프닝 기록은 '인터스텔라'의 1687만 달러(약 200억원)와 '그래비티'의 1740만 달러(약 206억원) 기록을 훌쩍 뛰어넘는다.
이 같은 추세라면 개봉 첫 주 '인터스텔라'의 4966만 달러(약 587억원) 기록을 능가할 것은 물론 북미에서만 개봉 첫 주 5000만 달러(약 591억원) 이상의 역대급 기록이 탄생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펼치는 구출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이미 토론토국제영화제 및 뉴욕국제영화제의 뜨거운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국내에는 8일 개봉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