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리온은 1쿼터에서 김동욱과 허일영의 내외곽포가 호조를 보인 덕분에 21-12로 리드를 잡았다. 2쿼터에서는 헤인즈가 현란한 개인기를 앞세워 전자랜드의 수비를 무력화시킨 틈을 타 이현민의 3점포와 잇달은 속공으로 점수차를 벌리며 전반을 51-34로 앞선 채 마쳤다.
Advertisement
경기 후 추일승 감독은 "전자랜드의 슛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것 같았다. 김동욱이 수비에서 잘 잡아주고 공격에서는 헤인즈가 잘 해줬는데, 상대의 3점슛 시도 자체를 잘 막은 것이 오늘 경기의 중요한 요인이다"면서 "1라운드부터 우리를 좋게 평가해 주셨는데, 한 경기를 지기는 했지만 대체적으로 순조로운 출발을 한 것 같다. 작년의 전철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팀운영이 필요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