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김제동이 청중들에게 의외의 칭찬을 받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4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 22회에서는 '처음'을 주제로 400여 청중과 대화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톡투유' 녹화 현장에서 MC 김제동은 한 청중에서 "잘생겼다"는 칭찬을 들었다. 의외의 칭찬에 김제동은 "사실, 보통은 잘 생기지 않은 사람이 남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 같다. 너무 잘 생긴 사람 보면 솔직히 기분이 나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갑자기 불거진 외모논란에 한 중학생 청중은 "부모님이 처음 물려주신 모습 그대로 살겠다"라며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하지만 다른 20대 여성 청중은 "잘 물려받은 사람은 괜찮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하지만 나중에 '돌려 깎으면' 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 남성 청중의 특별한 고백 방법이 공개되었다. 전라도 출신이라는 이 남성은 '난 네가 좋아'를 전라도식으로 표현해 고백하며, 녹화장을 열광의 분위기로 바꾸어 놓았다. 이를 들은 가수 윤도현은 "배워보고 싶은 표현법. 노래로 만들어보고 싶다"며 극찬했고, MC 김제동 역시 "마음속으로 '훅' 들어오는 표현법"이라며 감탄했다.
이 남성의 특별한 사랑 표현법은 4일(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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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톡투유' 녹화 현장에서 MC 김제동은 한 청중에서 "잘생겼다"는 칭찬을 들었다. 의외의 칭찬에 김제동은 "사실, 보통은 잘 생기지 않은 사람이 남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 같다. 너무 잘 생긴 사람 보면 솔직히 기분이 나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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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 남성 청중의 특별한 고백 방법이 공개되었다. 전라도 출신이라는 이 남성은 '난 네가 좋아'를 전라도식으로 표현해 고백하며, 녹화장을 열광의 분위기로 바꾸어 놓았다. 이를 들은 가수 윤도현은 "배워보고 싶은 표현법. 노래로 만들어보고 싶다"며 극찬했고, MC 김제동 역시 "마음속으로 '훅' 들어오는 표현법"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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