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에 모인 신태용호는 내년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카타르에서 열리는 201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을 정조준하고 있다. 총 16개팀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최종예선도 겸한다. 16개팀은 4개팀씩 4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C조에 속한 한국은 우즈베키스탄-예멘-이라크와 조별리그를 치른다. . 각조 상위 2개팀은 8강에 오른다. 8강부터는 토너먼트다. 1~3위팀까지 올림픽 본선에 나설 수 있다.
Advertisement
공격도 강조했다. 신 감독은 "볼을 받을 때 첫 터치부터 공격적으로 하라고 주문했다"며 "풀백도 적극적으로 윙 플레이에 나서고 중앙 수비수도 때에 따라 전진해 플레이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신 감독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중앙수비수 송주훈(21·미토 홀리호크) 역시 "감독님이 수비수들도 공격 전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수비라인을 콤팩트하게 위로 올리기를 원하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전권을 얻은 신 감독은 10일(화성종합경기타운)과 12일(이천종합운동장) 호주올림픽대표팀과 2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여기에서 신 감독은 황희찬(19·리퍼링) 지언학(21·알코르콘) 등 새로운 해외파 검증에도 나선다. 신 감독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해외파 선수들과 K리그에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선수들의 몸상태를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도전한다.파주=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