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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용자 직장인 K씨(36세)도 얼마 전 중고차전액할부가 가능한 사이트에서 중고차를 한 대 구입했다. 그동안 거래처를 다닐 때 대중교통을 이용해 불편함이 많고 출퇴근을 할 때도 집과 회사가 그리 멀지 않아 버스를 타는 것 보다는 자가용을 이용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 저렴한 금액의 중고차 구매를 결정했다. K씨의 경우 LPG 경차를 구매해 유지비도 적게 들고 확실히 교통비가 절감되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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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씨가 지인 추천으로 찾게 된 '리드카'는 중고차할부전문 금융사와의 통합서비스를 통해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이율을 적용하고 있어 신뢰가 갔다. 다른 사이트들처럼 '무조건 중고차할부 가능'이라고 과장하지 않고 고객 맞춤형 중고차전액할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점이 더욱 전문적으로 느껴졌다. 게다가 일반 캐피탈 중고차대출이 아니라 이름을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대형 금융사를 통한 할부 진행이기 때문에 믿고 맡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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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카 권우혁 대표는 "중고차전액할부업체를 선택할 때는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피해사례가 많기 때문에 더욱더 신중을 기해야 한다"면서 "높은 이율의 금리를 적용해 오히려 더 큰 부담을 안길 수 있어 할부 조건 등을 사전에 잘 알아봐야 하며 믿을 수 있는 금융사와 할부를 진행하는 지를 확인해보는 것도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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