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과 경찰청은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와 구제를 목적으로 녹취된 사기범의 목소리와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기나긴 경기침체 속에 지능화된 '기업형' 사기단이 활개를 치고 있다.
얼마 전 A씨(43세·여성)는 황당한 경험을 하였다. "OOO금융사 대출심사직원으로 정부지원보증대출을 진행해줄 수 있고 보증료 20만원을 선입금하면 보증서류를 올려서 대출을 해주겠다"라는 전화를 받았다. A씨는 현재 개인회생 중으로 긴박하게 자금이 필요해 알아보던 중이었다. 다행히 지인으로부터 보이스피싱이니 절대 입금하지 말라는 얘기를 듣고 피할 수 있었다.
에스엠씨대부중개는 ""문의하시는 고객분들 중 많은 경우에 이미 불법업체를 통해서 사기를 당했거나 유도당한 경우가 많았다. 보이스 피싱과 불법 사금융을 통해서 채무상황이 악화된 경우 저축은행은 물론 제도권 내에 소비자금융권에서 조차도 대출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라고 했다.
개인회생자대출,신용회복대출,개인파산면책자대출,개인회생사건번호대출,보증인대출을 진행하기 전 해당업체를 포탈사이트에 검색하여 회사위치 및 전화번호에 대한 확인을 하고, 지역경제과에 허가된 업체 및 대부금융협회 등록된 회원인지 꼭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대출 중개회사의 담당자에게 요구사항을 정확히 말하고, 구비서류 중 주민번호 뒷자리는 지우고 전송을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문의는 에스엠씨대부중개(http://www.shop-ma.co.kr, 02-6091-1010)를 통해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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