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혜리, 포스터 2015버전 공개 '같은 포즈 다른 느낌'
걸스데이 혜리가 '응답하라 2015' 버전을 공개했다.
혜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공개된 포스터 2015버전. 응답하라 1988. coming soon. 영화 보러 부산까지 온 우리. 글로리데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이 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보검을 제외한 이동휘, 혜리, 고경표, 류준열이 이날 공개된 tvN '응답하라 1988' 포스터 속 모습과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이날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80년대~9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한번쯤 타 봤을 추억의 말타기 기구 앞에 선 다섯 청년 이동휘, 혜리,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이 골목은 그대로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아이에서 청년으로 성장한 이들은 바가지머리에 5대5 가르마, 스톤 워싱 청바지 등 촌티 나는 복고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들 사이에서 피어날 쌍팔년도 식 우정과 사랑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tvN '응답하라 1988'은 올 하반기 편성 될 예정이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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