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투란은 올 여름이적시장을 통해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FIFA 유소년 이적 규정을 위반해 내년 1월까지 새로운 선수 등록을 할 수 없다. 변수가 생겼다. 하피냐 알칸타라가 부상을 해 시즌아웃됐다. 위기를 기회로 삼았다.바르셀로나는 지난달 22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규정을 이용해 투란의 등록을 앞당기려했다. 리그 규정상 선수가 5개월 이상 부상으로 빠지는 경우 새로운 선수를 등록할 수 있다. FIFA는 단호했다. 바르셀로나의 요청을 거절했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