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문근영이 순도 100%의 리얼 민낯을 공개했다.
문근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마을-아치아라의비밀' 제작발표회가 있는 날!! 두근두근 긴장이가 됩니다. 꺄~ 예쁘게 준비하고 좀 이따 보아.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10월 7일 첫방. D-1"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근영은 화장기 하나 없는 완전한 민낯을 드러낸 모습.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낸 문근영은 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문근영의 사진을 본 신세경은 "민낯이 예쁘시네요"라는 댓글을 직접 달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문근영은 "자네만 하겠소? 육룡 1등 축하축하"라고 화답하며 훈훈한 사이를 인증했다.
한편 문근영은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운명처럼 마을 '아치아라'로 오게 된 영어 원어민 교사 한소윤 역을 맡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트리마제 한강뷰, 포기한 후 10배 올라"..'마뗑킴' 대표 34세에 매입 -
임현주 아나운서, 딸 얼굴 봉합 수술 ‘심장 철렁’ “상상조차 싫은 일 벌어져”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김무열♥' 윤승아, 7kg 늘어도 '허리 한줌'..11년만 웨딩드레스 자태 -
앤더블 장하오, '독보적 음색' 커버 영상 공개…5월 데뷔 기대감 고조 -
183cm·100kg 거구 父의 폭력..“의식이 흐려질 정도로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