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매니지먼트사 ㈜윌엔터테이먼트가 드라마 제작 사업에 나섰다.
영화 '변호인' 공동제작에 나서며 눈길을 모았던 ㈜윌엔터테인먼트가 최근 드라마 사업부를 설립, 드라마 '비밀', '가면'을 연이어 히트 시킨 최호철 작가와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한 것. 앞서 ㈜윌엔터테이먼트는 2013년 흥행작 '변호인' 공동제작에 나선 바 있다.
이에 대해 ㈜윌엔터테인먼트 손지현 대표는 "드라마 '비밀', '가면'의 박종성 기획PD를 필두로 드라마 사업부를 설립했다. 이와 더불어 파워풀하고 흡입력 넘치는 필력을 가진 최호철 작가와 계약, 탄탄한 드라마 사업 제작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영화, 드라마 등 웰메이드 컨텐츠 제작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할 것"라고 전했다.
이어 "이를 발판으로 더욱 매니지먼트 사업을 더욱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다방면에서의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 윌엔터테인먼트의 행보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윌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최강희, 이보영, 김재원, 이진욱, 김옥빈, 강소라, 온주완 등이 소속돼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