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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 것이 LG전자는 그동안 스마트폰사업의 실적이 저조했다. 지난 4월 내놓은 전략 스마트폰 G4가 초반 반짝 인기를 끌었지만 지나친 마케팅 비용 지출 등으로 상반기 모바일사업 부문에서 1억원의 이익을 내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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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1주일 간의 영업정지를 끝내고 8일부터 다시 번호이동 고객을 맞이하는 SK텔레콤은 V10을 앞세워 그동안 경쟁사에 빼앗긴 고객을 되찾아 온다는 각오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KT는 SK텔레콤에 맞서 경품 행사를, LG유플러스는 그룹 계열사인 LG전자의 V10에 높은 공시 지원금을 실어 흥행몰이를 측면 지원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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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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