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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셀프 디스는 잘못을 한 연예인들이 많이 사용했던 패턴이다. 막말 논란을 빚은 장동민, 불법 도박 물의를 일으킨 이수근 등 자신의 잘못을 희화화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과하는 절차를 밟았다. 맹기용 셰프의 셀프 디스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심지어 맛 없는 요리를 만들었다는 게 사회적 물의를 빚는 것과 동급의 잘못이라고 보기도 어렵다. 그러나 대중은 오히려 더 냉정했다. 일반적인 셀프 디스에 웃음표를 줬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쓴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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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방송인인가, 셰프인가', '당당한 것과 뻔뻔한 것은 다르다', '꽁치 한번 잘못 썼다는 게 죽을 죄는 아니지만 이럴 시간에 요리 실력이나 더 갈고 닦아야 하는 거 아닌가. 계속 나오니 욕을 먹는 듯'이라는 등 쓴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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