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조승우의 캐스팅 소식을 듣고부터 긴장했다. 정말 연기를 잘하는 배우이기 때문이다"라고 극찬했다. 이에 조승우 역시 "이병헌은 내가 코흘리개 때부터 봐 온 스타다. 첫 촬영을 잊지를 못한다. 이병헌이라는 배우가 내 눈을 보는데 실감이 안 났다. 연기를 감상하느라 첫 테이크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치켜세웠다. 그는 이어 "이병헌의 엄청난 에너지와 영화 사랑에 감동을 받았다. 배우로서 뿜어낼 수 있는 에너지를 배우면서 촬영을 마쳤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내부자들'에서 이병헌은 대기업 회장과 정치인에게 이용 당하다 폐인이 된 정치깡패 안상구 역을, 조승우는 성공을 거래하는 무족보 검사 우장훈 역을 맡았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