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희찬은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좋은 형들과 좋은 팀에서 함께 경기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대표팀에 처음 선발된 뒤부터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는 생각을 해왔다"며 "(돌파는) 소속팀 뿐만 아니라 대표팀에서도 계속 주문 받아왔던 플레이다. 움직임은 80% 정도 만족하나, 마무리에선 아쉬움이 남는다"고 덧붙였다. 자신의 플레이를 두고는 "만족할 수가 없다"며 "많은 찬스가 있었다. 훈련 중 계속 연습했던 장면인데 제대로 살리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고 승부근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올림픽팀에서 불러만 주신다면, 당연히 본선에 나서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강조한 황희찬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적어도 올림픽팀의 공격이 약하다는 말이 들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