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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멜코리아 미들스타리그 2015' 8강에 진출한 인천지역 중학생 축구 리더들은 최근 인천 선수들과 만나 함께 식사하고, 미니 축구강습도 받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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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대표 공격수 케빈은 가슴 트래핑 후 슛팅, 헤딩 시범을 보였고 수비수 요니치는 직접 수비하는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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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관교중학교를 찾은 김동석 김진환 김도혁은 관교중 학생들과 학생식당에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슈팅과 드리블을 내용으로 미니 축구강습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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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천유 나이티드 프로선수 멘토단 행사는 '험멜코리아 미들스타리그 2015'대회 8강에 진출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프로선수들이 점심시간에 학교를 방문해 일일멘토가 되어 준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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