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원근과 지수, 이 두 남자 수상해도 한창 수상하다.
KBS 2TV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극본 윤수정, 정찬미 / 연출 이은진, 김정현 / 제작 콘텐츠K, (유)발칙하게고고문화산업전문회사)에서 눈이 호강하는 브로맨스 케미로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는 이원근(김열 역)과 지수(서하준 역)의 투샷이 대방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 2회 방송 속 두 남자는 무심한 척 서로를 살뜰히 챙기고 의지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마저 훈훈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하준(지수 분)이를 위해 치어리딩을 하기로 결심하는 열(이원근 분)의 모습은 두 남자의 우정이 특별하다는 것을 짐작케 한 상황.
실제로도 이원근과 지수는 촬영 현장 공식 실과 바늘 콤비로 통할 만큼 서로를 향한 애정이 남다르다는 후문이다. 이미 사적으로도 연락을 자주 나눌만큼 우정이 깊어졌다는 두 남자는 카메라가 꺼진 틈을 타 폭풍수다에 푹 빠져있어 이은진 감독마저 혀를 내두를 정도라고.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의 한 관계자는 "극 중 열과 하준은 가족과도 같은 끈끈함으로 이어진 관계로 스토리 전개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다음 주 방송에도 두 남자의 케미가 제대로 빛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다음 방송을 향한 설렘지수를 높였다.
한편, 지난 2회 방송에서는 댄스부 리얼킹과 응원부 백호를 치어리딩부로 통폐합하려는 이유가 수아(채수빈 분)의 입시용 스펙을 위해서였다는 비화가 밝혀져 시청자들을 충격케 했다.
본방사수를 부르는 두 남자, 이원근과 지수를 만나볼 수 있는 KBS 2TV '발칙하게 고고'는 오는 12일(월) 밤 10시에 3회가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지난 1, 2회 방송 속 두 남자는 무심한 척 서로를 살뜰히 챙기고 의지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마저 훈훈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하준(지수 분)이를 위해 치어리딩을 하기로 결심하는 열(이원근 분)의 모습은 두 남자의 우정이 특별하다는 것을 짐작케 한 상황.
Advertisement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의 한 관계자는 "극 중 열과 하준은 가족과도 같은 끈끈함으로 이어진 관계로 스토리 전개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다음 주 방송에도 두 남자의 케미가 제대로 빛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다음 방송을 향한 설렘지수를 높였다.
Advertisement
본방사수를 부르는 두 남자, 이원근과 지수를 만나볼 수 있는 KBS 2TV '발칙하게 고고'는 오는 12일(월) 밤 10시에 3회가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