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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탑 디쉬는 에그베네딕트, 프렌치토스트, 샥슈카 3종으로 전세계 각 나라의 대표 메뉴로 구성됐다. 에그베네딕트는 잉글리시 머핀과 수란으로 만든 영국의 대표 메뉴로 브런치 카페에서 즐길 수 있었던 메뉴다. 드롭탑 디쉬 에그베네딕트는 고소한 곡물빵 위에 토마토와 햄, 그리고 수란을 얹은 뒤 드롭탑의 특제 머스터드를 더해 다양한 맛과 풍부한 영양을 즐길 수 있다. 프랑스 대표 메뉴인 프렌치 토스트와 이스라엘 대표 메뉴인 샥슈카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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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탑 마케팅 관계자는 "카페에서 식사대용식으로 간편하게 끼니를 해결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혼자서 식사 하는 것을 꺼려하는 소비자도 카페를 많이 찾는다"며 "이제 카페는 커피를 마시는 공간을 너머 공부를 하거나 업무를 하는 등 머무는 장소로 확장되고 있다. 이런 소비자들의 요구와 생활 패턴 변화를 반영한 메뉴를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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