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뮐러는 맨유의 타깃이었다. 에드 우드워드 맨유 부사장은 뮐러를 영입하기 위해 올 여름 애를 썼다. 그러나 퇴짜만 맞았다. 뮌헨도 뮐러를 팔 계획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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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EPL 연봉 수준은 선수들을 유혹하기에 충분하다. 그것을 거절하는 것은 위선"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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뮐러의 의미심장한 말에도 불구하고 뮌헨은 뮐러의 이적불가 방침을 내렸다. 칼 하인츠 루메니게 뮌헨 회장은 "뮐러는 이적시킬 수 없다. 잉글랜드 팀들이 아무리 많은 돈을 들여도 불가능할 것"이라고 못박았다. 더불어 "뮐러의 가격표가 있으면 뮌헨은 이적에 대해 생각을 시작할 것이다. 그러나 뮐러는 돈으로 따질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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뮐러는 뮌헨과 4년 계약이 남아있다. 루메니게 회장은 "왜 뮐러를 이적시켜야 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다시 한 번 이적불가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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