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잠실과 극과 극이다. 좌우측 펜스 100m, 중앙 125m로 국내에서 가장 넓은 잠실구장. 반면 목동구장은 좌, 우측 98m, 중앙 펜스 118m로 국내에서 가장 좁은 구장에 속한다.
Advertisement
준플레이오프 1, 2차전은 모두 접전이었다. 많은 득점이 나지 않았다. 두산은 폭발력이 부족했고, 넥센은 전반적으로 부진했다. 특히 박병호를 제외한 중심타선은 승부처에서 무기력했다.
Advertisement
기본적으로 장타에 대한 경계심이 극에 달한다. 포스트 시즌이라 더욱 그렇다. 당연히 마운드에 서 있는 투수들의 부담은 최대치를 향해 달려갈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당연히 매우 부담스럽다. 포스트 시즌은 사소한 부분에서 흐름이 바뀐다. 때문에 장타 하나면 승패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넥센은 1, 2차전 통틀어 단 5점만을 냈다. 그 중 솔로홈런 3방으로 3점을 얻었다. 타격의 응집력은 많이 흐트러져 있지만, 확실히 장타력 만큼은 두산에 비해 앞서 있다.
2연패에 몰려있는 넥센은 극적인 반전이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타격이 살아나지 않으면 분위기 상 힘들다. '목동 반전'을 쓸 수 있을까. 수치 상으로만 놓고 보면 확률이 높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