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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극중 창권(정성모 분)과 지숙(신은경 분)의 딸인 유나역 안서현의 행보도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는데 일등공신이었다. 그녀는 첫회 혜진(장희진 분)이 운영하는 미술학원에서 연못그림을 그린 것을 시작으로 창문으로 의자를 집어던졌는가 하면 이후 창가에 서서 학생들과 눈물을 흘리며 대립하는 연기로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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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안서현은 지난 2012년 드라마 '바보엄마'에서 현재 '애인있어요'에 출연중인 김현주의 딸로 출연, 아이큐 200에 이르는 천재소녀 박닻별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인연이 있었다. 당시 그녀는 풍부한 감성연기 뿐만 아니라 어려운 수학공식도 척척 풀어내면서 실제에서도 천재소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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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년전 135cm였던 키는 초등학교 5학년인 현재 150cm까지 훌쩍 자라면서 한껏 성숙했고, 때문에 이번 드라마에서는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걸로 설정된 중학교 1학년생 유나를 연기하는 것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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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안서현이 맹활약할 드라마 '마을'은 암매장되었던 시체가 발견되면서 평화가 깨진 마을인 아치아라의 비밀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드라로,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장르물을 만들어 가게 된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SBS-TV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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