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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올시즌 첼시의 부진 원인을 중원의 붕괴로 보고 있다. 네마냐 마티치와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폼이 동시에 하락하면서 수비진의 부담이 커졌고, 이에 따라 올시즌 EPL 8경기 17실점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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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케를 노리는 것은 첼시만이 아니다. 사비의 이적과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노쇠화에 직면한 바르셀로나 역시 오래 전부터 코케의 영입을 노려왔다. 바르셀로나의 이적시장 참여금지 규정은 이번 겨울이적시장부터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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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몸값도 비싸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코케의 이적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만일 첼시가 내년 1월 코케 영입을 원한다면, 4000만 파운드(약 704억원) 이상의 이적료가 필요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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