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가 절친 정려원을 만나기 위해 암스테르담을 깜짝 방문한다! 오늘(13일, 화) 밤 9시 방송되는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에 소이가 깜짝 출연해 4차원 매력을 폭발시키며 '려원 하우스'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것.
오늘 방송에서는 정려원, 임수미와 절친 사이인 소이가 암스테르담을 깜짝 방문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주로 집에만 활동하던 정려원, 임수미는 소이의 활기에 힘을 얻어 본격 암스테르담 시내 나들이에 나서게 된다. 특히 소이는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남다른 에너지와 4차원적인 행동, 낯선 사람과도 금세 말문을 트는 폭풍 친화력으로 분위기를 활기차게 이끌었다는 후문. 소이를 처음 만난 현지 동거남 토마스, 두이도 그녀에게 마음을 뺏겼을 정도라고 전해 더욱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정려원은 제작진을 통해 "암스테르담에 온 뒤 많은 일들이 일어나서 조금은 지쳐있는 상태였다"며 "그런데 소이와 함께 하면서 그녀만의 밝고 싱그러운 에너지에 기운을 얻어 힘을 낼 수 있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매춘이 합법인 네덜란드의 홍등가를 방문한 정려원, 임수미, 소이 세 사람의 이야기와 그들이 로드 트립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는 암스테르담으로 떠난 정려원과 그녀의 절친 임수미가, 현지인들과 함께 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글로벌 동거 리얼리티. 그들에게 주어진 생활비는 0유로로, 현지인과 집을 셰어해 오직 그들이 내는 방세로 생활비를 충당해야 한다. 살기 위해 시작된 강제 글로벌 동거를 통해 이들이 좌충우돌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스토리를 다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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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은 제작진을 통해 "암스테르담에 온 뒤 많은 일들이 일어나서 조금은 지쳐있는 상태였다"며 "그런데 소이와 함께 하면서 그녀만의 밝고 싱그러운 에너지에 기운을 얻어 힘을 낼 수 있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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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는 암스테르담으로 떠난 정려원과 그녀의 절친 임수미가, 현지인들과 함께 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글로벌 동거 리얼리티. 그들에게 주어진 생활비는 0유로로, 현지인과 집을 셰어해 오직 그들이 내는 방세로 생활비를 충당해야 한다. 살기 위해 시작된 강제 글로벌 동거를 통해 이들이 좌충우돌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스토리를 다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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