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천 전자랜드가 15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삼성과의 2015~2016시즌 KCC 남자농구 2라운드 경기에서 74대82로 졌다.
Advertisement
전자랜드는 최근 부상자가 속출하면서 전력이 약화된 상황이다.
Advertisement
이날 삼성전에선 스미스의 결장으로 단신 외국인 선수 알파 뱅그라가 혼자 40분 풀타임을 뛰었다. 정영삼은 결장했다. 박성진도 출전시간을 길게 가져가지 못했다.
Advertisement
뱅그라가 공격에서 37득점으로 원맨쇼를 펼쳤다. 뱅그라는 전반 23득점, 후반 14득점했다.
하지만 전자랜드는 4쿼터 승부처에서 고비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밀착 수비에 뱅그라의 슈팅이 주춤하자 다른 득점 루트가 없었다. 4연패에 빠졌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