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경기 전 김 감독은 "선수들이 장충 복귀 경기이고, 시즌 홈 경기라 긴장할 수 있을 것이다. 흥분을 누르고 냉정하게 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의 말대로 군다스의 몸 상태와 컨디션은 100%가 아니었다. 이날 군다스는 1세트 7득점을 기록했지만, 공격 성공률이 33.33%로 부진했다. 범실도 3개나 됐다. 결국 김 감독은 2세트에서 결단을 내렸다. 16-20으로 뒤진 상황에서 군다스를 김병욱과 교체했다. 3세트에는 아예 투입하지 않고, 국내 선수들로만 경기를 치렀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서브 리시브 불안을 잠재우지 못했다. 1세트 리시브 성공률은 55%에 불과했다. 2세트에서는 71.4%로 끌어올렸지만, 공격력이 받쳐주지 못했다. 또 한국전력의 디그 성공률도 91%에 달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공식]티파니 영♥변요한, 혼전임신설에 선 그었다 "신뢰 바탕으로 혼인신고 먼저"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마이크 잡은 신지♥문원, 웨딩 화보 공개...'5월 결혼' 앞둔 부부의 로맨틱 순간 [화보]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