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태용 감독이 원하는 빠르고 스마트하고 많이 뛰는 공격축구에 최적화된 선수다. 류승우는 "레버쿠젠과 올림픽대표팀의 축구 스타일은 다르지만 비슷한 면도 있다"고 했다. "신 감독님은 최후방부터 촘촘한 빌드업과 패스워크를 요구하신다. 레버쿠젠은 선이 굵은 스타일의 축구다. 그러나 수비시의 전방압박이나 강력한 공격 성향. 활동량, 템포 등은 비슷한 측면이 많다"고 분석했다.
Advertisement
호주 2연전에서 얻은 골 자신감으로 소속팀 레버쿠젠에 복귀한다. "모든 축구선수의 꿈은 태극마크이고, 목표는 A대표팀"이라면서도 현재 자신의 축구에 집중할 뜻을 비쳤다. "나는 현재 올림픽대표팀 선수다. 더 잘해서 이 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우선이다. A대표팀에 발탁되려면 소속팀에서 경기를 뛰어야 하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를 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선은 팀 훈련에 충실하게 참여해, 슈미트 감독님의 눈에 드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