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강동원의 클로즈업 영상이 공개돼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15일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무한재생을 부르는 영상을 공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요 살아 움직이는 조각상 강동원입니다. 이탈리아 베르가모에서 강동원보다 더 멋진 조각상은 없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흑백 영상 속 강동원은 두 눈을 지그시 감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잠시 후 강동원은 눈을 뜨고 카메라를 정면에서 응시했고, 이어 한쪽 눈썹을 살짝 올린 뒤 고개를 갸우뚱 기울이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강동원의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영상은 그만의 시크한 분위기가 드러나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한편 강동원은 오는 11월 5일 개봉하는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김신부(김윤석)를 도와 위험에 처한 소녀 영신(박소담)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신학생 최부제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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