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미녀들의 수다' 출신 모델 겸 연기자 아키바 리에가 '마녀사냥'에 출연해 속 시원히 속내를 털어놨다.
아키바 리에는 최근 JTBC '마녀사냥' 녹화에 참여해 "한국에서 활동을 꽤 했는데 속 시원하게 뭔가를 말할 수 있는 방송은 없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MC들은 "쌓인게 많아보인다"며 '센 이야기'를 유도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굳이 입담을 터트리기 위해 자극할 필요도 없었다는 후문. 쉴새 없이 터져나온 아키바 리에의 입담에 녹화장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는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서인영 조차 아키바 리에의 모습에 놀라 "이렇게 말 많은 모습은 처음이다. '미녀들의 수다'에서는 새침해보였는데 깜짝 놀랐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방송은 16일 오후 11시.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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