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레인보우 조현영 측이 입장을 밝혔다.
조현영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조현영과 알렉스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한달 전부터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 만남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두 분이 계속 좋은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 부탁 드리겠다"고 밝혔다.
알렉스는 2004년 클래지콰이로 데뷔, 음악 활동 및 연기 활동을 병행 중이다. 조현영은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 최근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4'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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