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조현영과 열애
가수 겸 배우 알렉스(36)와 걸그룹 레인보우의 조현영(24)이 12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고 밝히면서 또 다른 여자 아이돌과 삼촌뻘 남친 커플의 조합이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공개 커플이 된 아이유와 장기하도 대표적인 케이스다.
둘의 나이 차이는 11살. 둘은 지난 2013년 장기하가 진행하던 SBS 파워FM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지난 7월 열애 사실이 알려진 티아라의 지연과 배우 이동건도 13살 차이다.
지연과 이동건은 지난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공개 커플이 된 전 f(x) 멤버 설리와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의 나이차는 무려 14살로 앞선 세 커플을 뛰어 넘는다.
16일 한 매체는 알렉스와 조현영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양측은 보도를 인정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달라"고 당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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