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현주엽이 김동현의 엉덩이를 주물럭 거렸다.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는 니카라과에서 3일째 생존을 이어가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주엽과 김동현은 아침으로 코코넛 사냥에 나섰다. 이어 김동현은 "격투기 기술을 이용해 코코넛을 따겠다"며 거침없이 나무 위로 올라가 코코넛을 따기 시작했다.
이후 김동현이 반대편에 있는 코코넛을 따는데 어려움을 겪자 현주엽은 "내가 발 받쳐줄께"라며 나무에 올랐다.
그러나 이내 현주엽은 김동현의 발이 아닌 엉덩이에 손을 올렸고, 민망해진 김동현은 "발만 받쳐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오빠들을 위해 직접 수제초콜릿 만들기에 나선 민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