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소년 이원근, 차학연(빅스 엔), 지수가 정은지의 공식 껌딱지로 등극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의 당찬 열여덟 소녀 정은지와 주머니 속에 소유하고 싶은 포켓남들 이원근, 차학연, 지수가 급식시간 중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정은지(강연두 역)는 엄친반항아 이원근(김열 역)과 달콤살벌한 케미를, 4차원 괴짜 소년 차학연(하동재 역)과는 끈끈한 우정을 그려내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 다혈질 우등생 지수(서하준 역)와는 앞으로 흥미진진한 관계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상승시키는 상황.
그런 가운데 급식실 속 정은지와 그녀의 옆자리를 사수한 이원근, 차학연, 지수의 훈훈한 우정 비하인드 컷들은 많은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게다가 화기애애함이 느껴지는 이들의 모습에선 남다른 팀워크가 엿보이기도 하는 터.
특히 같은 또래인 이들은 서로에게 연기 연습 상대가 되어주는가 하면 함께 있으면 지루할 틈 없이 이야기꽃을 피우는 등 실제로도 깊은 친분을 쌓는 중이라고. 때문에 드라마 속에서 환상의 케미는 물론 찰떡 호흡을 자랑하고 있는 이들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앙숙 동아리 리얼킹과 백호가 고강도의 하드 트레이닝으로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줘 이들이 탄생시킬 치어리딩에 주목이 더해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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