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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애덤 랄라나가 모처럼 날아올랐다. "랄라나가 이렇게 잘 뛴 것이 몇게임이나 되는지 모르겠다. 나는 그가 사우스햄턴에 있을 때부터 알아왔다. 그리고 그가 20~30%는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선수단에 대한 믿음을 천명했다. "필립 쿠티뉴, 그가 더 좋은 축구를 할 수 있을까, 물론 그렇다고 생각한다. 루카스도 그렇다. 엠레 칸? 달리고 패스하며 그는 배우고 있다. 제임스 밀너? 완벽한 축구선수, 완벽한 프로, 기계같은 선수다"라고 언급한 후 "모든 것을 갖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가능하게 할 상황을 만들기만 하면 된다. 부담감이 있지만, 최악의 부담감은 아니다. 이 선수들은 결국 자신의 인생을 위해 뛰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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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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