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열린 '2015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에 참가해 2년 연속 아름다운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불스원은 지난해부터 '더 건강하고 행복한 드라이빙을 위해, 불스원 핑크리본캠페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진행하는 핑크리본캠페인에 참여, 여성 운전자들의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며 유방암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고취시키는데 앞장서 왔다.
이번 '2015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은 작년보다 많은 불스원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참가해 유방 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각각 5km, 10km 마라톤 코스를 함께 달려 완주했다. 또한 작년 현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불스원의 차량용 방향제 브랜드 폴라패밀리의 '샤샤' 캐릭터가 마라톤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원하는 참가자들과 사진을 찍으며 뜻 깊은 시간을 함께 하기도 했다.
불스원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10월 한달 간 대형마트에서 엔진세정제 '불스원샷(가솔린용/디젤용)', 셀프 유리막 코팅제 '크리스탈 코트', 캐릭터 방향제 '폴라패밀리'의 통풍구형 방향제(부부/샤샤) 3종의 핑크리본 한정판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 여성들의 유방암 퇴치 및 복지 사업에 후원할 예정이다.
불스원 마케팅 담당 유정연 전무는 "불스원은 여성운전자 1000만 시대를 맞아 여성 운전자들의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함께 하기 위해 '핑크리본캠페인'에 2년 연속 참여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자동차용품 전문기업으로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자동차 생활은 물론 여성 운전자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등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5회째를 맞은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은 여성들의 소중한 유방건강을 위한 핑크리본캠페인의 일환으로, 참가비 전액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되어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 수술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되는 여성 건강 대표 마라톤 대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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