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톱모델 장윤주가 4세 연하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는 장윤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500인의 청중 MC들과 함께 토크를 펼쳤다.
이날 장윤주는 남편에 대해 "4살 연하이다. 우리 어머니도 6살 연상"이라며 "그렇다고 집안 내력인 건 아니다"라고 재치있게 말했다.
이어 장윤주는 "결혼 전 이상형은 금성무였다. 그리고 나무를 만지는 남자였다. 난 나무를 좋아한다. 또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을 좋아한다"며 남편이 이상형과 비슷하다고 밝혔다.
한편 '힐링캠프'는 500명의 방청단이 메인 MC인 김제동과 함께 진행자의 입장에서 1명의 게스트와 맞붙는 긴장감을 높인 구성의 리얼 토크쇼. 방송인 서장훈과 제국의 아이돌 광희가 서브 MC로 합류해 활약할 예정이다.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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