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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1차전서 완패하며 분위기가 다운됐으나 2차전서 극적인 역전승으로 완전히 기세를 회복했다. 아직 타선이 살아난 것은 아니지만 2차전서 경기를 이기면서 포스트시즌에 대한 부담은 어느정도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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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1패가 되면서 플레이오프는 빨라야 4차전, 자칫 5차전까지 치르게됐다. NC 김경문 감독이 5차전을 예상했고, 두산 김태형 감독이 4차전을 예상한 대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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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적인 손해가 4차전과 5차전의 차이가 매우 크다. 4차전서 끝내게 되면 한국시리즈까지 사흘간 휴식을 갖는다. 힘든 경기를 치르며 떨어진 체력을 어느정도 끌어올릴 수 있는 시간이다. 5차전까지 가면 하루만 쉬기 때문에 지친 상태에서 삼성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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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팬들이 올해는 PO 승리팀에게 기회가 왔다고 한다. 1위 삼성이 해외 원정 도박으로 인해 분위기가 뒤숭숭하기 때문이다.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경찰의 내사를 받고 있는 투수 2명이 엔트리에서 빠진다면 삼성으로선 전력에 큰 손실을 안고 한국시리즈에 나서게 된다. 만약 2명이 한국시리즈에서 뛰더라도 도박 혐의에 대한 말들 때문에 선수단이 모두 집중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2000년대 이후 5전 3선승제의 PO에서 1승1패에서 3차전 승리팀이 한국시리즈에 올라간 확률은 9번 중 6번으로 66.7%였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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