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명실상부한 걸그룹 선두 주자인 소녀시대 윤아는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가수와 연기자로 왕성한 활약을 펼치며 월드스타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시구자를 맡은 윤아는 "이런 중요한 경기에 시구자로 초청 받아 정말 기쁘고 설렌다. 잠실 야구장을 찾은 많은 팬분들께 멋진 시구로 선수들의 멋진 경기를 응원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아는 지난 2009년 10월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SK 간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도 시구를 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