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대회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팀은 동양 이글스다. 지난 3월 창단한 동양 이글스는 현재 프로(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와 대학 무대에서 기회를 잡지 못해 '권토중래'을 노리는 선수들로 이뤄져 있지만 만만찮은 전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16명으로 구성돼 있어 가용 인력은 부족하지만 박태환(전 안양 한라) 염정연(전 하이원) 조재형(전 하이원) 등은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출전 경험이 있고 이성진 강병걸 장호준(이상 연세대졸)은 주니어 아이스하키 대표팀(18세 이하, 20세 이하)에 선발됐던 만만찮은 이력을 지니고 있다. 고교 졸업 후 동양 이글스에 입단한 김윤오 김동욱(이상 보성고졸)도 비록 대학 진학에 실패했지만 졸업반 시절 팀의 주축 공격수로 활약했다. 김윤오는 지난해 고교아이스하키 1차리그에서 득점왕(11골), 김동욱은 어시스트왕(10개)에 올랐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