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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19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는 멤버들이 즉석 섭외한 100명의 스타들이 릴레이로 참석, 10시간 동안 게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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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9일 '런닝맨'과도 인연이 깊은 배우 이동욱은 드라마 '풍선껌' 제작발표회에서 "아침에 송지효에게 전화가 왔다"며 "지금 런닝맨 올 수 있냐고 묻더라. 아는 사람 불러내는 특집이라며 제작발표회를 빠지라던데 그냥 끊어버렸다"며 말해 궁금증을 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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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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