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수험표 출력’ 20일부터 가능

한국사능력검정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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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나흘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오는 24일(토요일) 오전 10시 전국 시험장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오전 10시까지 입실해야 하며 10시20분 이후에는 고사실에 들어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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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표는 20일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출력 가능하다.

시험 당일 오전 10시부터는 오리엔테이션 및 신분증 확인, 문제지 배부 및 파본 검사 등이 진행된다. 10시20분부터 초급(5,6급)은 60분간, 중급(3,4급)과 고급(1,2급)은 80분간 실시되며 각각 오전 11시20분, 11시40분에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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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은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수정테이프(수정액) 등을 준비해야 한다. 수험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출력하면 된다.

시험 결과는 11월 10일(화) 오전 10시에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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