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에서 배우 우현 아들 우준서가 하루 동안 김봉곤 훈장의 아들이 되었다.
오는 21일(수)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유자식 상팔자'에서 배우 우현-조련 부부는 지독한 '중2병'을 앓고 있는 아들 우준서를 김봉곤 훈장에게 보낸다. 우준서는 하루 동안 김봉곤 훈장의 아들이 되는 것.
청학동으로 소환된 우준서는 아침 일찍 기상해 선비 체조를 하고 칡넝쿨을 뽑는 등 평소와는 180도 다른 일꾼이 된 모습으로 부모님과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일일 아빠 김봉곤 훈장은 우준서에게 방앗간에서 고추를 빻아오라는 심부름을 시켰다. 하지만 읍내로 나간 우준서는 게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 남몰래 PC방에 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우현과 조련은 "아들 준서가 청학동에 다녀온 후 180도 달라졌다"라며, "솔직히 준서가 반나절 만에 반항하고 집에 돌아올 것 같았다. 그런데 '김봉곤 훈장이 마술사가 아닐까?'싶을 정도로 준서가 확 달라져서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정말 궁금하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부모자식 소통 토크쇼 JTBC '유자식 상팔자'는 10월 21일(수)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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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으로 소환된 우준서는 아침 일찍 기상해 선비 체조를 하고 칡넝쿨을 뽑는 등 평소와는 180도 다른 일꾼이 된 모습으로 부모님과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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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우현과 조련은 "아들 준서가 청학동에 다녀온 후 180도 달라졌다"라며, "솔직히 준서가 반나절 만에 반항하고 집에 돌아올 것 같았다. 그런데 '김봉곤 훈장이 마술사가 아닐까?'싶을 정도로 준서가 확 달라져서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정말 궁금하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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