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이지현
'1대 100'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주진모와 키스신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20일 밤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는 이지현이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우종은 "키스신을 같이 하고 싶은 배우가 있느냐"고 물었고, 이지현은 주저 없이 주진모를 꼽았다.
이지현은 "'사랑하는 은동아'의 주진모가 내 마음의 1위"라며 "주진모가 극 중에서 유부녀인 김사랑에게 '오늘 밤 남편이랑 자지 마요'라고 했던 대사를 잊지 못한다. 완전 팬이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드라마의 한 팬으로서 그런 거다"라며 "남편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 남편이 '내가 주진모처럼 널 설레게 해주겠다'라고 문자를 보내주더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