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21일 구글의 레퍼런스 스마트폰 LG 넥서스5X를 출시했다. LG 넥서스5X는 16GB와 32GB 두가지 모델로 출시되고, 색상은 카본(검정), 쿼츠(흰색) 등 2가지다. 출고가는 16GB 모델은 47만5200원 32GB 모델은 53만5700원으로 책정됐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고객이 LG 넥서스5X 16GB 모델로 'New 음성무한 Video 데이터 100' 요금제를 선택하면 242,000원 공시지원금에 추가 지원금(15%) 36,300원을 더하면 20만원 이하로 구입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2만원대 요금제에서 10만원 이상을, 5만원대 요금제에서는 20만원 이상의 공시지원금을 제공해 고객의 스마트폰 구입 부담을 최소화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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