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기까지는 구단의 인선. 나쁘지 않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1군 코칭스태프 구성에서 애를 먹고 있다. 조 감독은 부임 후 "다른쪽은 몰라도 1군 코칭스태프는 내가 원하는 분들로 모셔줬으면 한다"고 했고 구단도 OK 사인을 냈다. 조 감독은 3명의 코치 이름을 언급했다. 2명은 투수, 1명은 수비와 주루에 능통한 인사. 세 사람은 수도권 A, B, C팀에 각각 몸담고 있다.
Advertisement
결국, 기존 1군에서 지휘하던 코치들이 내년에도 주축 코치 역할을 할 상황에 놓였다. 배터리코치의 경우에만, 현재 외부 코치 중 1명과 거의 계약 단계에 다다랐다는 얘기가 들린다. 추가로 다른 인사를 데려오겠다는 계획도 있지만, 코치난이 가중되고 있는 프로야구 현실상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조 신임 감독이 마무리 캠프 시작을 앞두고 현명하게 팀 분위기를 추스릴 필요가 있어 보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