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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동훈 감독과 함께 프랑크푸르트한국영화제에 참석한 이정재는 600여석을 가득 메운 상영관에서 관객들과 함께 영화 '암살'을 관람했으며 상영 후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와 인터뷰에서 영화에 대한 질문에 일일이 답하고 팬들, 취재진들과 인사를 나누며 호응에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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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재는 독일에서의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할 예정이며 현재 한중 합작영화 '역전의 날'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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