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기관 브랜드명 '렛츠런파크' 변경

한국마사회가 새 기관 브랜드 '렛츠런파크'를 런칭했다.

Advertisement

렛츠런파크는 활기와 즐거움을 함께 하는 '문화와 레저를 선도하는 기업'을 뜻하며 고객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기업정신을 담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