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2일 김소정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통해 많은 관심을 받은 것에 감사해 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많은 관심을 받게 되어서 어리둥절하지만 참 행복합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김소정은 "외부수상 경력이 필요해서 발명품 대회에 나가게 됐다. 끓어 넘치지 않는 냄비를 발명했다. 기포가 숯에 스며드는 원리"라며, "냄비를 발명하고 ICU에 진학했다. 2년 정도 다니다가 카이스트와 통합이 됐다"고 카이스트를 다니게 된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이런 가십거리가 아닌 음악으로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많은 관심에 거듭 감사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