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앤컴퍼니의 경찰시험전문 '경단기(www.gyungdangi.com 대표 윤성혁, 이정진)'는 경찰시험 최신 3개년의 기출 문제를 담은 교재 5,000권을 무료 배포한다.
경단기의 '최신 3개년 기출문제집' 무료 배포 이벤트는 경찰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응원하고, 단기합격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됐다. 꼭 알아야 할 최신 3개년 기출문제를 수록해 빈출 핵심이론과 최신 출제유형을 정리하고, 출제 의도를 파악해 문제의 핵심을 짚을 수 있도록 경단기 교수진의 명쾌한 해설도 수록했다.
경단기가 직접 제작한 '최신 3개년 기출문제집'은 오는 26일(월)부터 11월 6일(금)까지 총 10일 간, 매일 밤 10시에 선착순 250명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제공되는 교재는 전 2권이 1세트로 구성됐으며 1권에는 형법, 형사소송법, 경찰학개론 과목이, 2권에는 한국사, 영어 과목이 수록됐다. 이번 이벤트 기간에는 총 5,000권(2,500세트)의 교재가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경단기 기출문제집 무료배포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단기 홈페이지(www.gyungdangi.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지난 2014년 12월에 진행된 '경단기 필합 200제' 무료배포 이벤트는 오픈과 동시에 마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도 조기마감에 유의해 신청에 서둘러 달라는 게 경단기 측 설명이다.
경단기 박형준 본부장은 "수험기간 6개월 미만의 경찰시험 단기합격자들의 공부방법을 보면, 빠르게 합격하기 위해서는 기출문제를 잘 활용하는 것이 필수요소임을 알 수 있다"며 "경단기가 마련한 최신 3개년 기출문제집을 통해 2016년 합격의 주인공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단기는 숙식까지 해결하는 프리미엄 수석반, 종합적인 학습 커리큘럼을 관리하는 관리형 종합반 등 최고의 학습 시스템을 보유한 오프라인 학원과 월 4만원대에 전 강좌를 1년 간 무제한 수강이 가능한 프리패스 상품을 비롯해 450개의 무료강좌 등 수험생을 위한 온라인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경단기가 직접 제작한 '최신 3개년 기출문제집'은 오는 26일(월)부터 11월 6일(금)까지 총 10일 간, 매일 밤 10시에 선착순 250명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제공되는 교재는 전 2권이 1세트로 구성됐으며 1권에는 형법, 형사소송법, 경찰학개론 과목이, 2권에는 한국사, 영어 과목이 수록됐다. 이번 이벤트 기간에는 총 5,000권(2,500세트)의 교재가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지난 2014년 12월에 진행된 '경단기 필합 200제' 무료배포 이벤트는 오픈과 동시에 마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도 조기마감에 유의해 신청에 서둘러 달라는 게 경단기 측 설명이다.
Advertisement
한편, 경단기는 숙식까지 해결하는 프리미엄 수석반, 종합적인 학습 커리큘럼을 관리하는 관리형 종합반 등 최고의 학습 시스템을 보유한 오프라인 학원과 월 4만원대에 전 강좌를 1년 간 무제한 수강이 가능한 프리패스 상품을 비롯해 450개의 무료강좌 등 수험생을 위한 온라인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