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극 중 귀하게 자란 외동딸답게 고급스러우면서도 청순한 페미닌룩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시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컬러풀한 셔츠와 라이더 자켓 또는 깔끔한 니트를 활용해 감각적인 모던 캐주얼룩을 완성시키거나 다양한 악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며 트렌디한 패션센스를 완성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이처럼 홍수현은 스타일리시한 스타일링으로 캐릭터의 매력 지수를 한층 높이며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높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이 뒷받침되어 주말 안방극장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어 그녀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